부자는 시간을 아끼고, 가난은 감정을 아낀다

1장. 왜 우리는 항상 바쁜데도 남는 게 없을까 아침부터 하루가 빠듯하다.출근길은 늘 촉박하고,메신저 알림은 숨 돌릴 틈 없이 울린다. 오늘도 분명히 열심히 살았다.그런데 이상하다.하루가 끝나면 남는 게 없다. 통장도,에너지도,그리고 내일을 바꿀 여지도. 우리는 보통 이렇게 말한다.“요즘 너무 바빠서.”“시간만 있으면 뭔가 해볼 텐데.”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문제는 시간이 아니다.시간은 항상 있었고,우리가 쓴 방식만 달랐다. 하루를 돌아보면일보다…
스티브 잡스는 왜 가장 힘들던 시절을 ‘잘린 시간’이 아니라 ‘남은 시간’이라 불렀을까

1장. 쫓겨난 날, 인생이 끝난 줄 알았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서 쫓겨났던 날은 신문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게 끝난다. “창업자가 회사에서 해고되다.” 하지만 그날을 당사자의 몸 안으로 들어가 보면, 그건 해고라기보다 추방에 가까웠다. 자기가 만든 세계에서, 자기가 쌓아 올린 이름으로부터 완전히 밀려나는…
호랑이의 낮잠
느긋한 기록장
하루를 천천히, 감정과 생각을 적는 노트
나른함을 미학으로 바꾸는 법






